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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가짜 화장품 등 가짜 제품 45억 원어치 판 브로커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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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식재산처와 공조 수사를 통해 중국산 가짜 화장품 등을 정품으로 둔갑시켜 쿠팡과 네이버 등 온라인 오픈마켓에서 판매한 브로커를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수사 결과에 따르면 적발된 브로커는 중국 선전에 있는 제조업자와 공모해 지난 2024년 10월부터 약 1년간 화장품과 건강기능식품 등 61종의 위조 상품 45억 원어치를 판매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 브로커가 운영하는 충북 청주 소재 물류 창고에는 가짜 불법 제품 87종이 보관돼 있었는데, 이들 제품의 시가는 총 13억 원에 달했습니다.


식약처와 지식재산처는 물류 창고에 보관돼 있던 제품들은 포장지 재질·설명문 내용, 용기 형태·크기, 제품 형태·색감 등이 정품과 달랐다고 전했습니다.


.. 후략 ..


https://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6852439_369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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