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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전 보좌진, 국가경찰위에 청원.. "늑장 수사 책임, 국수본부장 감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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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전직 보좌진은 "서울경찰청은 조속한 처리 의지를 밝혔지만,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가 이를 뒤집는 역할을 수행해 온 것으로 보인다"며 "박성주 전 본부장과 홍석기 현 본부장에 대한 감찰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서울경찰청 수사심의위원회가 의결한 신속 처리 방침의 실제 이행 여부도 확인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지난 25일 개최된 서울청 수사심의위는 김 의원 사건에 대해 "1개월 안에 신속히 처리할 것을 지시한다"고 의결했습니다.
.. 후략 ..
https://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6848126_369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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