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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시 "필요하면 할 일 있어".. 금리인상 전망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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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케빈 워시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은 미국 와이오밍주 잭슨홀에서 열린 경제정책 심포지엄에서 물가 안정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했습니다.
최근 미국의 물가 상승률이 연준의 목표치를 여전히 웃돌고 있다며, 지금 최우선 과제는 단연 '물가'라고 강조했습니다.
[케빈 워시/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
"인플레이션이 우리의 2% 목표치를 웃돌고 있는 만큼, 현재 연준이 가장 중점을 둬야 할 부분은 물가입니다."
실제로 지난달 PCE,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는 1년 전보다 3.7% 올라, 연준의 목표치를 크게 웃돌고 있습니다.
워시 의장은 기조적인 물가 흐름이 목표를 향해 빠르게 움직이지 않을 경우 추가적인 조치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케빈 워시/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
"근원 인플레이션이 목표를 향해 분명하고 충분한 속도로 나아가고 있다는 확신이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우리에겐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다만 구체적인 금리 인상 시점은 못 박지 않았고, 향후 통화 정책의 방향을 예고하는 이른바 '선제 안내'에도 선을 그었습니다.
.. 후략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today/article/6848192_3701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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