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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저축은행과 '50억 클럽', 전·현직 대통령까지.. 대장동 의혹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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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대장동 개발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 건 2008년에서 2009년 무렵입니다.
이강길 씨 등 초기 개발업자들은 현재는 사라진 부산저축은행으로부터 1천억 원대 대출을 받아 종자돈을 마련했습니다.
이 대출은 부산저축은행을 뒤흔든 비리 의혹 중 하나였지만, 2011년 사건을 맡은 대검찰청 중앙수사부가 다른 의혹과 달리 대장동 개발은 제대로 수사를 하지 않았다는 의혹이 세월이 흐른 뒤에야 불거졌습니다.
대출을 알선한 브로커 조우형 씨가 당시엔 입건조차 되지 않았던 겁니다.
사건을 담당했던 주임 검사는 바로 윤석열 전 대통령.
그런데 조 씨의 변호인은 바로 윤 전 대통령과 특별한 관계였던 박영수 전 특별검사였습니다.
.. 후략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18101_3700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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