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분류
'23명 사망' 아리셀 대표 11년 감형.. 유족 '오열'
작성자 정보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8 조회
- 목록
본문

[리포트]
쌓여있던 배터리에서 시작된 불이 공장을 집어삼킨 건 순식간이었습니다.
대피 가능한 골든타임은 37초.
안전교육 없이 투입된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비상구가 어디인지도 몰랐습니다.
희생자 대부분 출입문 20m 앞에서 발견됐습니다.
모두 23명이 죽고, 9명이 다쳤습니다.
항소심 재판부는 아리셀 박순관 대표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1심이 징역 15년으로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후 가장 무거운 형을 선고했는데, 대폭 감형한 겁니다.
산업안전보건규칙상 비상구 설치 의무를 1심과 정반대로 판단했습니다.
.. 후략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today/article/6817325_37012.html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