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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스캠’ 한국인 피의자 73명 탄 전세기 인천공항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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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한국인 869명에게서 약 486억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는다. 체포영장이 발부된 송환 대상자들은 전날 오후 전세기에 탑승한 직후 기내에서 체포됐다. 경찰은 질서유지와 대규모 인원 호송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181명의 경력을 동원했다. 피의자들은 호송버스 10대, 승합차 7대에 나눠 탄 뒤, 관할 경찰관서로 압송돼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이번 송환 대상에는 지난해 10월 국내로 송환되지 못한 로맨스 스캠 부부 사기단도 포함됐다. 이들은 가상 인물로 위장한 뒤 딥페이크 기술을 활용해 우리 국민 104명에게 약 120억원 상당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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