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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쿠팡 로저스 대표에 출석 통보.. '증거인멸 의혹' 조사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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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청 쿠팡 태스크포스(TF)팀은 최근 로저스 대표 측에 증거인멸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나와 조사를 받으라고 통보하고, 일정을 조율 중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은 '3천만 건 이상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홈페이지 접속기록 삭제' '셀프 조사·포렌식 의혹' 등 세 갈래로 나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의 이번 출석 통보는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사건을 자체적으로 조사하며 일었던 '셀프 면죄부' 의혹을 들여다보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쿠팡은 지난달 개인정보를 유출한 혐의를 받는 중국인 직원을 자체적으로 접촉해 회원 계정 약 3천만 개만 저장했다는 진술을 확보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해당 직원으로부터 범행에 사용된 노트북을 제출받은 뒤 수사기관에 알리지 않고 자체적으로 포렌식해 증거를 인멸했다는 의혹이 일었습니다.


.. 후략 ..


https://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6792224_369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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