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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실패 이 대통령', 개미 영웅으로".. 블룸버그도 주목한 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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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사상 최초로 5000선을 돌파한 코스피는 6000선 고지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이를 두고 블룸버그통신은 현지시간 23일 한국 증시가 세계 최고의 증시로 거듭났다고 평가했습니다.
증시의 호황을 이끈 인물로는 이재명 대통령을 지목했습니다.
외신이 주목한 건, 이 대통령의 개인 투자자 시절 이력이었습니다.
블룸버그는 "약 30년 전 실패한 데이트레이더였던 이 대통령이 1400만 개인 투자자들의 영웅이 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른바 '작전 세력' 탓에 과거 시장에서 겪었던 실패를 토대로 시장 개혁에 앞장섰다는 분석입니다.
실제 이 대통령은 취임 직후 자본시장 구조 개혁과 불공정 거래 근절에 나섰고 이 대통령 집권 이후 코스피는 115% 올랐습니다.
블룸버그는 "불공정성에 분노했던 개인 투자자가 국가 차원의 시장 개혁을 주도하고 있다"며 "이 대통령의 투자 이력이 한국 증시 반등의 성장적 서사로 작용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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