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산업 분류

中 빅테크 알리바바·텐센트·바이트댄스, 삼전닉스에 D램 장기계약 ‘SOS’

작성자 정보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c371554f55057133f786831ff4f40d2f_1793093153_2972.webp
 

27일 업계에 따르면 알리바바·텐센트·바이트댄스 등 중화권 CSP는 국내 메모리 업체들과 서버용 D램 장기공급계약을 타진 중이다.


미국 빅테크들이 이미 LTA를 통해 메모리 물량을 확보한 가운데, 중국 CSP들도 사업을 확대하며 메모리 장기계약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요청 품목은 서버용 DDR(더블데이터레이트)과 저전력 DDR인 LPDDR이다. DDR은 서버의 중앙처리장치(CPU)가 데이터를 빠르게 읽고 쓸 수 있도록 돕는 주기억장치다.


LPDDR은 전력 소모를 줄인 메모리로 주로 스마트폰 등에 쓰인다.


.. 후략 ..


https://www.mk.co.kr/news/business/12187030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7,728 / 1 페이지
번호
제목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