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분류
기약 없는 전쟁에 "미군도 지쳤다".. 바다 위 9개월 갇혀 투신 시도까지
작성자 정보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9 조회
- 목록
본문

끝을 알 수 없는 이란 전쟁 때문에 미군도 극심한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무려 아홉 달째 바다 위에 떠 있는 항공모함에서 승조원들이 투신을 시도할 정도라는데요.
열악한 여건에 대한 병사와 가족들의 구체적 증언이 속출하지만, 미군 당국은 그저 가짜뉴스로 취급하고 있습니다.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