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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대불산단서 700kg 배관에 가슴 맞은 이주노동자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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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이후 호흡 곤란 증세를 보이는 여성을 소방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크레인으로 옮기던 배관이 흔들리면서 여성과 부딪힌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배관은 무게 700kg, 길이 191cm, 지름 50cm 크기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후략 ..
https://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6833316_369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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