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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검, "술자리 있었다" 결론.. 박상용 검사 징계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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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검찰이 쌍방울 대북송금 수사 과정에서 당시 민주당 대표였던 이재명 대통령이 연루됐다는 진술을 확보하기 위해 술자리로 회유했다는 이른바 연어 술 파티 의혹.
이를 감찰해온 서울고검 인권침해 TF가 최근 감찰 결과를 징계 권한이 있는 대검찰청에 보고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감찰에 착수한 지 9개월 만입니다.
감찰 결과에는 대북송금 수사 당시 검찰청사에 술이 반입됐다는 취지의 결론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한 당시 수원지검이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등 피의자들을 수백 차례 불러 조사했던 과정과 이 전 부지사의 변호인이던 서민석 변호사와 수사를 담당했던 박상용 검사의 통화 내용도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해당 통화 녹음 파일에는 박 검사가 이 대통령에게 불리한 진술을 서 변호사에게 요구하며 회유하는 듯한 정황과 형량 거래를 암시하는 내용이 담겨 논란이 됐습니다.
.. 후략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20158_3700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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