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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참사 구조 도왔던 30대 청년, 포천 왕방산서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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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께 포천시 왕방산 중턱에서 30대 남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A씨 가족은 지난 25일 "A씨와 연락이 닿지 않는다"며 경찰에 실종 신고를 했다. 지난 20일 집을 나선 A씨는 왕방산 쪽으로 향했고 이후 가족들과 연락이 끊긴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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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666/0000105279?type=breaking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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