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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슐랭 식당서 10명이 29만 원?.. 수상한 업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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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의 한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입니다.


이복현 전 금감원장은 지난 2023년 12월 15일 오후 이곳에서 식사한 뒤 법인카드로 결제했습니다.


29만 원을 결제했는데, 업무추진비 내역엔 10명이 먹었다고 돼 있습니다.


그런데 당시 디너 코스 요리는 1인당 32만 원, 10명이 먹었다면 320만 원입니다.


심지어 이 식당엔 10명이 들어가는 방도 없습니다.


[미슐랭 식당 A]

"저희가 룸이 딱 하나인데 수용 인원이 최대 여섯 분까지여서 열 분이실 경우에는 예약이 조금 어렵고…"


또 다른 미슐랭 레스토랑입니다.


이복현 전 원장은 지난 2023년, 5일 간격으로 3번이나 방문했습니다.


그때도 모두 10명이 가서 한 번에 29만 원씩 결제했다고 기록했습니다.


두 식당 모두 식사 목적은 '간담회'로 적혀있습니다.


이런 고급 식당 결제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 후략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today/article/6817046_3701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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