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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표단, 파키스탄행 보류.. 트럼프 "휴전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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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미국과 이란의 2차 협상 개최가 불투명한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일단 휴전 연장 방침을 발표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정부 분열을 언급하며, 이란 측이 통일된 제안을 마련할 수 있을 때까지 공격을 보류해 달라는 파키스탄의 요청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봉쇄 조치와 즉각 대응 태세를 유지하되, "이란 측 제안이 제출되고, 그에 따른 논의가 결론 날 때까지 휴전 기간을 연장할 것"이라고 SNS를 통해 알렸습니다.


휴전 연장 발표 전, AP 통신은 JD 밴스 미국 부통령의 파키스탄 2차 협상 참석이 보류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도 "이란이 핵 농축 관련 요구에 응하지 않자, 트럼프 대통령이 방문을 아예 취소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 역시 언론 인터뷰에서 휴전 연장 가능성에 선을 그으며, "미군은 당장 출격할 준비가 돼 있다"며 폭격을 예고했지만, 일단 이를 유보한 겁니다.


다만 미국 측의 대이란 압박은 이어지고 있습니다.


미군이 이란산 원유를 운반하던 제재 대상 유조선을 나포했는데, 로이터 통신은 호르무즈 해협과 떨어진 "인도양 스리랑카 인근 해역에 있었다"고 보도했습니다.


.. 후략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today/article/6817040_3701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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