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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안에 뭔가 일어날 수도".. 협상 재개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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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종전협상이 이틀 안에 시작될 수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 있는 뉴욕포스트 기자와의 2차례 통화에서 "앞으로 이틀 안에 뭔가 일어날 가능성이 있고 협상팀이 그곳으로 갈 가능성이 더 커졌다"고 언급했습니다.


개최지 관련해 트럼프는 처음엔 유럽 가능성을 거론했지만 다시 기자에게 전화를 걸어와 파키스탄에서 재개될 가능성이 더 높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그 이유는 "파키스탄의 군 최고위 인사가 매우 잘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파키스탄의 실세이자 자신과 관계가 좋은 것으로 알려진 총사령관, 아심 무니르를 가리키는 것으로 그는 1차 협상이 성사되는 과정에서도 핵심 역할을 한 바 있습니다.


트럼프는 또 통화에서 유럽이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해 돕지 않는다며 또 다시 종이호랑이라고 비난했습니다.


.. 후략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today/article/6815268_3701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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