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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남성, 사실혼 여성·딸에게 흉기 휘두르고 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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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오늘 오후 5시 반쯤 경기 광주시 능평동의 한 다세대 주택에서 60대 남성이 휘두른 흉기에 맞아 50대 여성과 여성의 딸이 각각 얼굴과 어깨 등을 다쳐 병원에 옮겨졌다고 밝혔습니다.
이후 남성은 건물 옥상으로 올라가 투신해 숨졌습니다.
.. 후략 ..
https://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6815234_369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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