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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전시 살해, 유대인 학살과 다를 바 없어.. 인권은 최우선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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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오늘 오전 본인의 SNS에 무장 군인들이 한 사람을 건물에 떨어뜨리는 영상을 공유하고 "사실인지, 사실이라면 어떤 조치가 있었는지 알아봐야겠다"며 "우리가 문제 삼는 위안부 강제 동원, 유대인 학살이나 전시 살해는 다를 바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이 대통령이 공유한 영상에는 '이스라엘군이 팔레스타인 어린이를 고문한 뒤 옥상에서 던졌다'는 설명이 함께 적혀 있었는데, 확인 결과 지난 2024년 9월 외신을 통해 보도된 것과 같은 영상인 걸로 드러났습니다.
당시 NBC와 로이터통신 등 외신은 영상 속 내용에 대해 과거 이스라엘 점령지인 요르단강 서안지구에서 벌어진 급습 작전 도중, 이스라엘 군인들이 건물 지붕 위에서 시신들을 던지는 모습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3시간 후 다시 SNS에 글을 올리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국제인도법은 준수돼야 하며, 인간의 존엄성 역시 타협할 수 없는 최우선 가치로 지켜져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 후략 ..
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814195_369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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