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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하르그 섬' 맹폭.. 이란 "결사항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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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란 대통령은 1,400만 이란인이 목숨을 바칠 준비가 됐다며 결사항전 의지를 밝혔습니다.
윤성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이란 원유 수출 물량의 90%를 담당하는 하르그 섬에서 연기구름이 치솟습니다.
미군이 하르그 섬의 군사 목표물을 대상으로 50여 차례 공습을 가한 겁니다.
다만 이란 측은 석유 시설은 공격을 받지 않았고 정상 가동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미군이 트럼프 대통령의 최후통첩 시한을 앞두고 경고성 군사 압박에 나선 것으로 보입니다.
[JD 밴스/미국 부통령]
"하르그 섬에 대한 공격 소식이 전략의 변화를 의미하거나, 트럼프 대통령의 입장이 바뀌었음을 나타내지는 않습니다. 대통령은 여전히 협상 최종 시한이 (미국 동부시간으로)
오전 8시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하르그 섬 공격과는 별도로 이스라엘은 이란의 민간 시설에 대한 공격을 실시했습니다.
중부 이스파한주에서는 철도 교량이 파괴돼 2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습니다.
북부 가즈빈과 테헤란 서쪽 카라지의 철도도 공습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후략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today/article/6813453_3701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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