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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알면서도 '블랙리스트'.. "김앤장과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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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는 쿠팡 물류 현장에서 일하던 노동자 1만 6천여 명이 이른바 'PNG 블랙리스트'로 관리돼 왔다는 사실을, 2년 전 처음 폭로했습니다.
그런데 배송 기사인 '쿠팡친구' 채용 과정에서도 별도의 블랙리스트가 운영됐고, 쿠팡이 이 명단이 불법이라는 점을, 이미 알고 있었던 사실이 내부 문건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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