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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티켓 3백만 원?.. 암표 팔아 '아파트 1채·상가 2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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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보신 분들 아시겠지만, 예매하기 너무 어렵죠.
BTS 콘서트를 비롯해 인기 공연이나 스포츠 경기 등 온갖 유명 행사 티켓에 웃돈을 얹어 되팔아온 30대 암표상이 체포됐습니다.
최대 30배 가까운 폭리를 취하며 8년간 무려 9천 장 가까이를 되팔아 24억 원을 벌었다는데요. 이렇게 번 돈으론 뭘 했을까요.
아파트와 상가를 사서 월세까지 받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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