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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은 피부과 일본인은 성형외과.. 지난해 국내 의료기관 외국인 환자 200만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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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 따르면 지난해 외국인 환자는 201만 1천 8백여 명으로, 2024년보다 71.9% 증가했습니다.


국가별로는 중국, 일본, 대만 순으로 많았으며, 진료과별로는 피부과에서 중국인, 성형외과에서는 일본인 환자 비중이 가장 높았습니다.


.. 후략 ..


https://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6848298_369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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