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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수원 아파트 화재로 거동 불편한 90대·60대 모녀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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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8/8) 새벽 4시 반쯤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의 13층짜리 아파트 2층 세대에서 불이 나 집 안에 있던 90대 어머니와 60대 딸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장비 18대와 인력 54명을 동원해 30여 분 만에 불을 껐지만, 인명 수색 과정에서 심정지 상태의 두 사람을 발견했습니다.
.. 후략 ..
https://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6843301_369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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