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분류
"죄송합니다" 메모 남기고 숨진 청년 연구사
작성자 정보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1 조회
- 목록
본문

◀앵커▶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산하 수박시험장에서 4년 차 20대 청년 연구사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유가족들은 고인이 과도한 업무와 심야 연락 등으로 인한 극심한 업무 부담을 호소해왔다고 주장하는 가운데, 전북자치도가 특정감사에 착수했습니다.
이주연 기자입니다.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