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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부 30대 사무관 숨져.. '직장 내 괴롭힘' 조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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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30대 사무관이 지난 16일 세종시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과 부처 감사관실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기후부 노조는 고인이 과중한 업무와 직장 내 괴롭힘에 시달렸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철저한 진상 규명을 촉구했습니다.
.. 후략 ..
https://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6839231_369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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