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분류
5월 소비자물가 3.1%↑.. 석유류 급등에 2년 2개월 만에 최대 폭 상승
작성자 정보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5 조회
- 목록
본문

국가데이터처가 오늘 발표한 5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19.92로, 1년 전보다 3.1% 올라, 지난 2024년 3월 이후 최대 폭의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특히 석유류 물가가 1년 전보다 24.2% 급등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초기였던 지난 2022년 7월 이후로 3년 10개월 만에 가장 상승폭이 컸습니다.
휘발유가 23.1%, 경유 33.3%, 등유 21.7% 등 석유류 물가가 급등해 공업제품 물가가 4.2% 올랐습니다.
서비스 물가는 1년 전보다 2.8% 올랐습니다.
국제유가가 올라 국제항공료가 33.5% 급등했고, 5월 연휴 영향으로 해외단체여행비가 26.3%, 승용차 임차료가 25.7%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 후략 ..
https://imnews.imbc.com/news/2026/econo/article/6826937_36932.html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