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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선박 나포로 체포된 한국 국민 2명 석방.. 청와대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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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재명 정부는 이스라엘이 나포 행위를 감행해 우리 국민을 강제로 체포한 것에 대해 강한 유감의 뜻을 표명한다"며 정부의 공식 입장을 전달했다. 강 수석대변인은 이어 "다만 이스라엘 측이 사안의 엄중함을 감안해 우리 국민을 즉시 석방한 점은 높이 평가하며, 이를 환영한다"고 덧붙였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번 억류 사태가 발생한 직후 외교 당국은 즉각 자국민 보호를 위한 긴급 영사 조력과 다각적인 외교적 대응에 착수했다.
강 수석대변인은 "정부가 만전을 기해 대응한 결과, 이스라엘 당국이 해당 한국 국민 2명에 대해 일반적인 구금시설 수감 절차를 거치지 않고 현지에서 바로 추방하는 형식으로 신변을 인도했다"고 구체적인 석방 과정을 설명했다.
특히 이스라엘 측은 이번 석방 조치를 단행하면서 "이번에 발생한 가자 구호선 나포 사안으로 인해 한국과 이스라엘 간의 외교적 관계가 부정적인 영향을 받지 않기를 바라며, 앞으로 양국 관계가 더욱 공고히 발전하기를 희망한다"는 뜻을 밝혔다고 강 수석대변인이 전했다.
.. 후략 ..
https://n.news.naver.com/article/654/0000181734?type=breakingnews&cds=news_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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