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분류
"마지막 쟁점 하나 남아".. 오늘 오전 재협상
작성자 정보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3 조회
- 목록
본문

[리포트]
어제 오전부터 이어진 삼성전자 노사의 사후조정 회의는 자정을 넘긴 오늘 새벽 0시 반쯤 정회됐습니다.
노사는 최종 합의에는 이르지 못했고, 중앙노동위원회는 오늘 오전 10시 회의를 다시 열기로 했습니다.
[최승호/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 위원장]
"(오늘) 10시에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노동조합은 내일 사후 조정 회의에 임하기 위해서 여기 중노위에서 대기하기로 했습니다."
타결 가능성은 아직 남아 있습니다.
쟁점 대부분에서는 의견 접근이 이뤄졌고, 가장 중요한 한 가지 쟁점에서 이견이 남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해당 쟁점이 무엇인지는 밝히지 않았지만, 사측은 이 쟁점에 대한 최종 입장을 정리해오기로 했습니다.
[박수근/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
"대부분 의견이 정리됐는데. 하나가 어쨌든 간에 정리가 안 돼서 사용자 측이 최종적으로 입장을 정리해서 내일 10시에 온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노사가 자율 합의 형식으로 마무리할지, 이미 제시된 중노위 조정안을 수락하는 방식으로 갈지가 결정될 예정입니다.
.. 후략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today/article/6823818_37012.html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