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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 협상에도 '빈손'.. 오늘 마지막 '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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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1차 사후 조정 결렬 후, 닷새 만에 다시 만난 삼성전자 노사.
오전부터 시작해 8시간 넘는 줄다리기 협상을 진행했지만 여전히 접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최승호/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위원장 (어제)]
"노동조합은 일단 성실하게 교섭에 임하고 있고 내일 연장해서 오전 10시에 출석할 예정입니다."
어제 중재에는 정부의 적극적인 개입으로 박수근 중앙노동위원장이 직접 조정 위원으로 참석해 협상안 조정에 나섰지만 상황은 녹록지 않았습니다.
[박수근/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 (어제)]
"파업은 안 되도록 조율해야‥ (양측 다 조정안을) 안 가져왔어요."
실제 노사는 성과급 지급 제도화를 놓고 여전한 입장 차를 보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노조는 영업이익의 15%를 성과급 재원 마련을 제도화 해줄 것을 지속적으로 요구한 반면, 사 측은 성과급 상한은 연봉의 50%로 하고 영업이익이 200조가 넘는 경우 3년간 특별 포상을 10% 정도 지급하는 안을 제시하고 있는 상황.
.. 후략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today/article/6823517_3701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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