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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호, 두바이 도착.. 이란 "우리 공격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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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우리 시간으로 오늘 새벽 5시쯤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폭발 사고가 났던 HMM 나무호가 두바이 드라이독스 항 인근에 도착했습니다.


전력이 끊겨 자력 운항이 불가능한 나무호는 예인선을 연결한 뒤, 어제 오후 5시 40분쯤 사고 지점에서 출발했습니다.


두바이항까지 꼬박 반나절이 걸렸는데, 배를 항구에 바짝 붙이는데도 약 3시간이 더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사고 원인을 둘러싸고 다양한 추측이 나오는 가운데, 주한 이란 대사관은 이란군의 개입을 강력히 부인해 왔습니다.


그런데 이란 국영 매체는 "한국 선박이 규정을 어겨 표적으로 삼았고, 물리적 행동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이같은 이란의 즉각적 대응을 통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프리덤 프로젝트가 48시간 만에 좌초됐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란 정부 입장을 대변하는 국영 매체가 이란의 개입을 인정한 셈인데, 이란 의회 측은 이를 또다시 부인했습니다.


.. 후략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today/article/6820818_3701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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