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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타결 임박.. 이란, 핵무기 포기 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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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가 가까워졌다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대이란 전쟁이 '소규모 충돌'일 뿐이며, "이미 승리했다"면서 낙관적인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도널드 트럼프/미국 대통령]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고, 어떤 결과가 나올지 볼 것입니다. 그들은 합의를 원하고, 협상에 나서고 싶어 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PBS 인터뷰에선 '오는 14일 중국으로 떠나기 전 상황이 끝날 거라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가능성이 있다"며 시간표까지 제시했습니다.
다만 "지난 24시간 동안 좋은 대화를 했다"면서도, "사태가 끝나지 않는다면 다시 맹렬하게 폭격할 수밖에 없다"며 군사적 압박을 이어갔습니다.
오후 행사에선 이란 문제에 "마감 시한은 없다"고 여지를 남기기도 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협상 내용도 밝혔습니다.
미국이 대이란 제재를 완화하는 대신, 이란은 고농축 우라늄 비축분을 반출하고 지하 핵시설 가동도 중단할 거라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공개 발언을 통해 이란 측이 동의했다고 말했습니다.
.. 후략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today/article/6820500_3701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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