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회 분류

피고인 오세훈 “오늘 일찍 끝날 줄”.. 재판장 “왜 마음대로 생각하나”

작성자 정보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cb2b6e718572bdc2555c862bc5051b00_1776293540_3561.jpg
 

서울중앙지법 형사22부(재판장 조형우)는 이날 오 시장과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사업가 김한정씨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사건 공판기일을 열었다.


이날 재판 진행 도중 다음 공판기일에 있을 증거조사 일정을 조율하는 과정에서 오 시장 변호인은 “증거조사에 동의하는데, 선거가 임박해서 일시가 시급한데 형식적인 증거조사 과정에 오 시장이 출석한다는 건 특검의 정략 기소 의도에 따라가는 것”이라며 “재판부에서 현명하게 판단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재판장이 이날 오후 간단하게 증거조사를 진행하는 게 어떠냐는 의견을 냈으나, 오 시장은 오후 2시20분 선거 관련 일정이 있다고 답했다.


.. 후략 ..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54311.html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6,438 / 1 페이지
번호
제목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