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회 분류

청주 카페 점주 "생각 짧았다".. 음료횡령 논란 알바생 고소 취하

작성자 정보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f5431e5953a03164599f78d27e210386_1775165166_4332.jpg
 

2일 경찰에 따르면 프랜차이즈 카페 모 지점 점주 A씨는 이날 변호사를 통해 청주청원경찰서에 전 아르바이트생 B(21)씨에 대한 고소 취하서를 제출했다.


이 사건이 언론에 대대적으로 보도되면서 여론이 악화하자 이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이번 사안과 관련, 고용노동부는 해당 카페에 대한 기획 감독에 착수했고, 프랜차이즈 본사도 현장 조사에 나서기도 했다.


A씨가 고소를 취하하긴 했지만, 경찰 수사는 그대로 진행될 예정이다.


업무상횡령죄가 반의사불벌죄에 해당하지 않기 때문이다.


다만 경찰이 고소 취하된 점 등 여러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B씨를 경미범죄심사위원회에 회부하는 방안을 다시 검토할 가능성도 있다.


A씨와 다른 지점 점주 C씨는 이날 한 언론에 "죄송하다. 생각이 짧았다"는 취지로 사과의 뜻을 밝히기도 했다.


.. 후략 ..


https://www.yna.co.kr/view/AKR20260402183100064?input=1195m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6,327 / 1 페이지
번호
제목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