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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개월 여아 '영앙결핍' 사망.. 친모 "아기에게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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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7) 낮 2시쯤 인천지법에서 아동학대치사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에 대한 구속영장 실질심사가 열렸습니다.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법원에 나온 여성은 '아기에게 마지막으로 음식을 준 게 언제냐', '미안한 마음이 없냐'는 취재진 질문에 "미안합니다"라고 짧게 답했습니다.
아동학대 혐의를 인정하는지, 아기가 숨진 사실을 알고도 방치했는지에 대해선 아무런 답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 여성은 지난 4일 인천 남동구 주택에서 생후 20개월 된 딸을 방임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긴급체포됐습니다.
여성은 숨진 딸을 포함해 2명의 자녀를 남편 없이 혼자 양육해 왔으며, 기초생활수급자였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 후략 ..
https://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6805611_369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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