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회 분류

"다시 미국의 푸들 될 순 없다".. 선 긋는 영국

작성자 정보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4389992ecdba1f933933f864d7c01ee6_1772540291_4955.gif


미국이 이란을 공격할 때 사용하기 위해 맹방인 영국 공군기지를 사용하게 해달라고 요청했는데 영국은 국제법 위반이라며 이를 허용하지 않았었죠.


그러자 트럼프 대통령이 실망감을 드러냈고, 영국 총리가 이를 반박하면서 이란 공격에 대한 두 나라의 입장 차이가 다시 확인됐습니다. 유럽 국가들은 과거와는 달리 이번 미국의 공습에 대한 못마땅함을 감추지 않고 있습니다.


4389992ecdba1f933933f864d7c01ee6_1772540291_5203.webp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6,104 / 1 페이지
번호
제목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