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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세권 30평'도 임대.. 전월세 수요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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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부동산 대책, 집중적으로 짚어보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정부의 다주택자 규제로 전월세 가격이 오를 우려가 있다"는 야당의 비판을 "억지 주장"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SNS를 통해 "다주택자나 임대사업자가 집을 팔면 전월세 공급도 줄겠지만, 그만큼 무주택자, 즉 전월세 수요도 줄어든다"며 전월세가 안정될 거라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더 나아가 전월세시장 안정화를 위한 공급 대책도 계속 추진하고 있는데요.


재건축 임대아파트와 3기 신도시 역세권에도 중산층이 살만한 양질의 2,30평대 중형 임대주택을 공급해 전월세 수요를 흡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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