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회 분류

국방부 "비상계엄에 군 1,600여 명 투입 확인"

작성자 정보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fc6dd52ec2b40442969e4a4795a56ec8_1770907281_4022.webp
 

[기자]

국방부는 '헌법존중 정부혁신 TF' 조사와 '국방 특별수사본부'의 수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12·3 비상계엄 당시 군 병력의 이동과 전개 상황도 함께 공개했습니다.


비상계엄에 동원된 전체 병력은 총 1,600여 명.


이들이 소속된 부대는 합동참모본부와 육군본부, 방첩사령부, 특수전사령부, 수방사령부, 정보사령부 등입니다.


계엄사령부는 육군본부 참모들을 비롯한 40여 명으로 구성됐습니다.


또 계엄 당시 국회에 출동한 인원은 740여 명으로, 수방사 1경비단과 군사경찰단, 특전사 707특임단과 1공수여단 병력이 투입됐습니다.


이들과 별도로 1공수여단 114명은 민주당사로 출동했습니다.


국회에 가장 먼저 도착한 부대는 707특임단으로, 이들은 12대의 헬기를 타고 이동했습니다.


과천, 관악, 수원의 선관위 시설과 여론조사 '꽃'에는 650여 명의 병력이 출동했습니다.


과천 중앙선관위에는 정보사, 특전사 3공수여단, 방첩사 인원들이 투입됐습니다.


.. 후략 ..


국방부 "비상계엄에 군 1,600여 명 투입 확인"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5,906 / 1 페이지
번호
제목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