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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인보사 사태' 무죄 이웅열 등 상고 포기.. "증거관계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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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검은 "증거관계와 상고 인용 가능성을 고려해 이웅열 코오롱 명예회장 등 피고인 전원에 대해 상고하지 않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서울고법 형사13부는 골관절염 세포유전자치료제인 '인보사'의 성분을 조작해 판매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이 명예회장 등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인보사는 사람 연골세포가 담긴 1액과 연골세포 성장인자를 도입한 형질전환 세포가 담긴 2액으로 구성된 관절염 유전자치료제 주사액으로, 2017년 국내 첫 유전자 치료제로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받았습니다.


.. 후략 ..


https://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6800442_369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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