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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머리 외국인 처벌하라.. 김범석 수사 없이 문제해결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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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검은 머리 외국인 김범석을 처벌하라! <처벌하라! 처벌하라! 처벌하라!>"
쿠팡 본사 앞이 창업자 김범석 의장 처벌을 촉구하는 목소리로 가득 찼습니다.
산재 노동자 유가족들도 힘을 보탰습니다.
이들은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는 쿠팡을 향해 묻고 또 물었습니다.
[이수은/고 오승룡 씨 배우자]
"김범석 의장에게 묻습니다. 당신의 이윤 뒤에 얼마나 많은 노동자의 죽음이 더 쌓여야 합니까?"
뒤로는 산재 취소 소송에 나선 행태를 두고 날 선 질문도 쏟아졌습니다.
[최재현/고 최성낙 씨 장남]
"얼마 전 국회 청문회에서 쿠팡 로저스 대표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한국 법 안에서 쿠팡이 가진 권리를 행사하는 거라고… 바로 (산재) 취소 소송을 계속하겠다는 말이었습니다. 그래서 묻습니다. 내 아버지가 쿠팡에게는 그저 부품 하나였습니까?"
개인 정보 유출 피해를 처리하는 모습도 다를 게 없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책임 있는 조치도, 진정성 있는 사과도 없다는 겁니다.
[김홍민/한국통신판매사업자협회장]
"사과는 생략하고 재판은 워싱턴으로 가져가겠다는 오만한 생각. 쿠팡 제국의 새로운 치외 법권 전략입니다."
참가자들은 김 의장 얼굴에 '소환장'이라고 적힌 빨간 스티커를 붙였습니다.
김 의장을 한국에 불러 책임을 묻지 못한다면 문제 해결은 겉돌 수밖에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 후략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797826_3700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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