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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이 대통령 피습 테러사건 TF 구성해 배후·공모 본격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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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부산 가덕도 피습 사건이 테러로 지정됨에 따라 진실 규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수사의 공정성과 객관성 확보를 위해 새롭게 수사 TF를 편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한 점의 의혹도 남지 않도록 철저히 수사하겠다"며 "먼저 배후·공모 세력 등을 들여다보겠다"고 했습니다.


배후·공모 세력이 축소·은폐된 의혹, 이번 사건이 윤석열 정부 시절 테러로 지정되지 않은 경위, 초동 조치 과정에서 증거인멸 여부 등도 수사 대상입니다.


.. 후략 ..


https://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6795007_369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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