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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선고..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 요구, 재판부의 판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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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내란의 수괴 혐의를 받는 윤석열 피고인에게 사형이 구형됐습니다.


특검은 김용현 피고인에겐 무기징역을, 노상원 피고인에겐 징역 30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역사의 수레바퀴가 거꾸로 돌기 시작하던 순간 온몸으로 막아선 시민들부터 부당한 명령을 거부한 군경 그리고 특검에 이르기까지.


지금까지 곳곳에서 많은 이들이 각자의 역할을 하며 여기까지 왔습니다.


이제 아무런 반성도 사과도 없이 변명과 남 탓만 해온 내란 세력 단죄의 책임은 법원으로 향합니다.


내란 발생 444일째인 다음달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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