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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자 1만 2천 명" 주장까지.. 이란 시위 사망자 급증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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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난에 항의하는 반정부 시위가 계속되는 이란에서 당국의 강경 진압으로 사상자가 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지만 신뢰할 만한 집계가 나오지 않으면서 추정치가 난무하고 있습니다.


노르웨이 기반의 한 인권단체가 미확인 정보를 입수했다며 '사망자 6천 명 설'을 제기한 데 이어, 영국에 본부를 둔 반체제 매체가 "지난 8~9일 이틀에 걸쳐 이란 현대사에서 가장 대규모의 학살이 자행돼 최소 1만 2천 명이 죽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매체는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와 대통령실에서 입수한 정보라며,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최고지도자의 직접적인 지시로 3부 요인 승인 하에 발포 명령이 내려졌다고 전했습니다.


.. 후략 ..


https://imnews.imbc.com/news/2026/world/article/6793349_369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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