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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호위속 하루 원유 1천800만 배럴 호르무즈 통과.. 전후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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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은 전쟁 전 호르무즈 해협의 원유 수송량인 하루 평균 2천만 배럴에 육박했을 뿐 아니라 전쟁 뒤 하루 통과량으로는 최대라고 밝혔습니다.


걸프 산유국들은 걸프 해역에서 원유를 싣고 호르무즈 해협을 몰래 나와 해협 바깥쪽의 유조선에 원유를 환적하는 이른바 '셔틀선'을 운항하고 있는데,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40척도 모두 위치 추적 장치를 끈 채 항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후략 ..


https://imnews.imbc.com/news/2026/world/article/6849356_369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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