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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터, 미국·멕시코에도 해외 독립운동 사적지 안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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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터내셔널에 따르면 내년 3월까지 이들 국가에 신규 설치와 기존 안내판 교체를 포함해 총 111개의 포스아트 안내판을 설치할 예정입니다.
포스아트는 철강재에 잉크젯 프린팅 기술을 접목해 만든 고해상도 컬러강판으로, 해상도가 기존 프린트 강판보다 4배 이상 높습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지난 15일 주멕시코대한민국대사관과 함께 멕시코 메리다 대한인국민회 지방회관 재개관식을 열고 현판과 안내판 등을 교체했으며, 오는 9월에는 네덜란드 헤이그 이준 열사 기념관 입구 현판을 교체할 예정입니다.
.. 후략 ..
https://imnews.imbc.com/news/2026/econo/article/6845070_3693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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