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회 분류

"이란도 수정안 제시 예정.. '노딜'도 대비"

작성자 정보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7f3cfeb5b09207ac57230d895a10ba68_1780264384_9614.jpg
 

[리포트]

이란 반관영 타스님 통신은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종전 양해각서와 관련해 양측의 문안 교환이 지속되고 있으며, 이란 역시 당연히 합의문에 자체적인 수정안을 반영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아직 최종 확정된 건 아무것도 없다며, 트럼프 대통령이 수정안을 적용한다 해서 이란이 수용한다는 의미는 아니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합의에 이르지 못하는 상황, 이른바 '노딜'에 대해서도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이란 측 협상대표인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도, 미국이 이란의 권리를 보장하지 않는 한 어떤 합의도 승인하지 않을 거라고 했습니다.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이란 종전 협상 대표]

"(이란 협상단은) 적의 말도, 약속도 신뢰하지 않습니다."


이란이 미국과의 모든 합의에서 보장돼야 할 핵심 권리로 제시해 왔던, 즉각적인 제재 완화와 해외자산 동결 해제 등을 반드시 얻어내겠다는 뜻으로 풀이됩니다.


.. 후략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today/article/6826605_37012.html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6,807 / 1 페이지
번호
제목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