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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도 수정안 제시 예정.. '노딜'도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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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이란 반관영 타스님 통신은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종전 양해각서와 관련해 양측의 문안 교환이 지속되고 있으며, 이란 역시 당연히 합의문에 자체적인 수정안을 반영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아직 최종 확정된 건 아무것도 없다며, 트럼프 대통령이 수정안을 적용한다 해서 이란이 수용한다는 의미는 아니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합의에 이르지 못하는 상황, 이른바 '노딜'에 대해서도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이란 측 협상대표인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도, 미국이 이란의 권리를 보장하지 않는 한 어떤 합의도 승인하지 않을 거라고 했습니다.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이란 종전 협상 대표]
"(이란 협상단은) 적의 말도, 약속도 신뢰하지 않습니다."
이란이 미국과의 모든 합의에서 보장돼야 할 핵심 권리로 제시해 왔던, 즉각적인 제재 완화와 해외자산 동결 해제 등을 반드시 얻어내겠다는 뜻으로 풀이됩니다.
.. 후략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today/article/6826605_3701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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