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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하자" 제안에.. "대표이사 오늘까지 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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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삼성전자가 노조가 예고한 파업을 일주일 남기고, 노조에게 다시 대화를 제안했습니다.
"최근 중앙노동위원회 사후조정에서 노사가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며 "노사가 직접 대화를 나누자"고 공문을 보낸 겁니다.
중노위 또한 노사 양측에 중단된 사후조정 회의를 오는 토요일 재개하자고 요청했습니다.
"추가 대화는 없다"고 못 박았던 노조는, 대화에 앞서 조건을 내걸었습니다.
"진심으로 대화를 원한다면, 대표이사가 직접 오늘 오전 10시까지, 성과급 투명화, 상한 폐지, 제도화 등 핵심 안건에 대해 구체적 입장을 제시하라"며 시한을 못 박은 최후통첩을 보낸 겁니다.
[최승호/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 위원장]
"하이닉스는 영업이익의 10%로 고정을 했고요. 그걸 10년 제도화시켰습니다. 저희도 못할 이유가 없고…"
"사측의 대화 의지가 확인될 경우 대화에 임하겠지만, 변화가 없다면 파업으로 대응하겠다"고 거듭 경고했습니다.
쟁의를 주도해 온 초기업노조 집행부는 중노위 사후조정 회의에서도 강경했습니다.
.. 후략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2500/article/6822586_3698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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