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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 칼부림에 1명 사망.. 신고했는데 '어 잠겼네' 돌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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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출입구에 노란 경찰 통제선이 쳐졌고, 문은 굳게 닫혀 있습니다.
지난 주말 새벽 이 노래방에서 술을 먹고 자던 60대 남성이 갑자기 돌변했습니다.
다른 방에 있던 40대 남성과 50대 남성에 차례로 흉기를 휘둘렀습니다.
[피의자(음성변조)]
"<범행 계획하셨어요?> 전혀 그런 것 없습니다. <왜 그러셨다고요?> 우발적이었다고요."
당시 40대 남성은 부상을 입은 채 건물 밖으로 도망쳐 경찰에 신고한 뒤, 도착한 경찰에게 "지하에 가해자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경찰은 범행장소인 노래방에 들어가지 않고, 지하 주차장을 둘러본 뒤 철수했습니다.
출입문이 잠겨 있고 인기척이 없어서 그냥 돌아갔다는 겁니다.
1시간 반이나 지나서야 형사팀이 진입했는데 뒤늦게 놀래 뛰쳐나온 노래방 주인이 문을 연 뒤에야 현장에 있던 가해 남성을 체포했습니다.
.. 후략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22246_3700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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