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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통제선 넘지도 않았는데.. 여러 선박 중 왜 '나무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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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이란 혁명수비대가 새로 발표한 호르무즈 해협 통제선입니다.


해협 서쪽으로 아랍에미리트 움알쿠와인, 동쪽으로는 푸자이라까지 범위를 넓혔습니다.


아랍에미리트와 오만 영해 일부까지 제멋대로 포함시켜 접근을 차단하겠다고 위협했습니다.


[이란 국영방송 (현지시간 4일)]

"이란 혁명수비대 대변인은 해군이 선언한 원칙과 일치하지 않는 해상 이동은 심각한 위험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나무호'는 화재 당시 이란이 주장하는 서쪽 통제선 바깥쪽에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선박 위치를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지도에는 '나무호' 외에도 여러 국적의 선박들이 비슷한 곳에 머물렀던 걸로 표시돼 있습니다.


심지어 통제선 안쪽에 해당하는 오만 해역에도 수십 척이 대기 중인 상태였습니다.


.. 후략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20153_3700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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