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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버스 ‘흑자 날 때까지’ 세금 지원, 서울시의회서 제동.. 업무협약 변경안 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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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는 21일 오전 심의를 열고 ‘한강버스 운영사업 업무협약 변경 동의안’을 부결시켰다. 다음 상임위 회의는 오는 6월에 열릴 예정이다.
서울시는 지난달 한강버스 선착장까지 가는 셔틀버스 운영과 한강버스 승조원 추가 고용에 따른 비용을 시가 부담한다는 조항이 새로 추가된 변경 협약안을 서울시의회에 제출했다. 이와 관련해 시 측은 경향신문과 취재에서 “올해부터 한강버스가 흑자를 낼 때까지 매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러면서 “대중교통(한강버스)의 접근성·안전성 강화를 위한 교통연계서비스 운영 등 시 요청에 따라 지출한 비용에 대한 지원 근거 규정을 마련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시가 추계한 셔틀버스 운영비는 연간 6억3000만원이다. 승조원 추가 고용에 대한 인건비는 정확히 추계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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