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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적 없다"던 윤-건진.. 재판서 드러난 오랜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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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전성배 (2022년 1월 1일)]
"우리 저기 뭐야. 직원들 다 이리 와, 전부 다."
무속인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선거 캠프에서 일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자, 당시 대선 후보였던 윤석열 전 대통령은 이렇게 답했습니다.[윤석열/당시 국민의힘 대선 후보 (2022년 1월 17일)]
"세계일보에 언급된 분은 우리 당 관계자분께서 이분이 많이 응원하신다고 해서 인사를 한 적은 있습니다마는… <배우자분과 같이 만나신 건 아니고요?> 예 그건 아니고요."
이 해명을 비롯해 대선 국면에서 거짓말을 했다는 혐의로 진행되고 있는 윤 전 대통령 선거법 위반 재판에 전 씨가 증인으로 출석했습니다.
'김건희 국정농단' 특검의 추궁에도 전 씨는 "나도 6년 형을 받았지만, 손톱 밑에 낀 가시라고 생각한다. 윤석열 전 대통령은 암 선고를 받은 것이나 마찬가지"라며 두 사람이 만나게 된 경위에 대한 답을 피했습니다.
하지만 정작 반대 신문 순서가 오자 윤 전 대통령이 직접 두 사람의 친분을 밝히기 시작했습니다.
처음 만난 건 2013년에서 14년 사이.
국정원 댓글 수사로 징계를 받게 되자 건진법사가 이명박 정부 때 장관과 민정수석을 지낸 윤 전 대통령 검찰 상사에게 이야기를 잘 해주겠다고 해 만나게 됐다는 겁니다.
.. 후략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94111?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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